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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클랜코, 청주시의 영업정지 1개월 행정소송 1심 패소
기사입력  2020/12/17 [22:32]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가 클랜코와 지루한 행정소송 전에서 17일 1차 승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지방법원 17일 오후 2시 524호에서 열린 클랜코 영업정지 1개월에 대한 처분에서 송경근 주심판사는 원고인 청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청주시는 지난 2월 20일 변경허가 미이행으로 영업정지 1개월의 처분을 내리자 클랜코는 과징금 처분을 요구하며 4월 22일 청주지법에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5월 22일 충북도 행정심판에서 클랜코의 청구를 기각됐다.

 

행정심판과는 별도로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소송은 6월 10일부터 치열한 법정 다툼이 시작됐으며 청주시 자원정책과는 이 과정에서 피고의 변호측인 대형법무법인과 다툼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송경근 판사는 판결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해 향후 고등법원인 2심 소송에서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법 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청주시 자원정책과는 대형법무법인과의 법리논쟁에서 값진 결과를 얻어낸 점을 높이 사고 있으며 특히 (주)클랜코(구,진주산업)과의 소송에서 처음으로 승소했다는 점에서 직원들이 반색하고 있다.

 

한편, 소송을 지켜본 청주시 다른 관계자들은 내년 1월 클랜코의 허가취소 소송을 앞두고 청주시 자원정책과가 작은 승리에 도취해 달뜨지 않고 다가올 큰 소송에 차분하게 대응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lanco loses the first trial of administrative litigation for one month of business suspension in Cheongju City

-im changyong reporter

 
 It is reported that Cheongju City received the first victory ruling on the 17th before a boring administrative litigation with Clanko.

 

At the disposition for one month of Clanco's business suspension held at 524 pm on the 17th of the Cheongju District Court, Chief Judge Song Gyeong-geun raised the hand of the plaintiff, Cheongju.

 

On February 20, Cheongju issued a one-month suspension of business due to non-compliance with permission to change, and Clanco demanded the disposition of a fine and filed an administrative lawsuit against the Cheongju District Act on April 22. The claim was dismissed.

 

Apart from the administrative trial, fierce court disputes began in the Cheongju District Court on June 10, and the Cheongju Resource Policy Division complained of difficulties in the dispute with the defendant's large law firm in the process.

 

Judge Song Gyeong-geun dismissed all of the plaintiff's claims in the ruling, and judicial officials are analyzing that it will affect the second-trial litigation, which is a high court in the future.

 

The Cheongju Resource Policy Division appreciates the fact that it has obtained valuable results from the legal dispute with a large law firm, and employees are particularly resentful for winning a lawsuit against Clanco (formerly Jinju Industry) for the first time.

 

Meanwhile, other officials in Cheongju, who have watched the lawsuit, are expecting that the Cheongju Resource Policy Division will calmly respond to the upcoming big lawsuit without being intoxicated by a small victory ahead of the Clanco's license cancellation lawsuit in January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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