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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찾아가는 IP 서비스 비대면 상담회 진행
기사입력  2020/12/06 [23:0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충북지식재산센터는 4일 도내 산업단지에 있는 기술기반 기업의 육성을 위해 ‘산업단지 내 찾아가는 IP(지식재산) 서비스’를 시행했다.

 

  올해 4번째 개최되는 본 행사는 산업단지에 소재하고 있는 기술기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1:1 상담서비스로, 금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상담’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충북 각 시・도 지자체에서 시행됐던 ‘이동특허상담’과 연계․진행돼 거리가 멀어 참석할 수 없었던 음성, 보은, 옥천지역에 있는 기업들도 참가할 수 있었다.

 

  주요내용으로는 특허・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과 같은 산업재산권에 대한 변리상담과 함께 비즈니스모델기획, R&D개발 방향, 마케팅 등과 같은 사업화 분야에 대한 상담도 병행됐다.

 

  이번 비대면 화상 상담에 참여한 기업은 총 9개社이며, 참가기업 중 일부기업에게는 국내 권리화(특허, 실용신안 등)에 소요되는 출원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특허청과 충청북도의 산업단지 육성에 힘입어 시행한 이번 행사는 소규모로 진행됐지만 디지털 행정 시대로 전환하는 트랜드에 발맞춰 시간 및 지리적 제약을 뛰어 넘어 기업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non-face-to-face consultation for IP services to SMEs

-im changyong reporter

 
  Cheongju Chamber of Commerce (Chairman Doo-Young Lee) Chungbuk Intellectual Property Center implemented “IP (Intellectual Property) Service to Visit Industrial Complexes” on the 4th to foster technology-based companies in industrial complexes in the province.

 

  This year's fourth event is a 1:1 counseling service for technology-based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located in industrial complexes.

 

  In particular, the event was conducted in conjunction with the “mobile patent counseling” held in each city and province in Chungbuk, so companies in Eumseong, Boeun, and Okcheon areas, who could not attend because of the distance, could participate.

 

  The main contents included consultation on patent and utility model, trademark, design, and other industrial property rights, as well as consultation on commercialization fields such as business model planning, R&D development direction, and marketing.

 

  A total of 9 companies participated in this non-face-to-face video consultation, and some of the participating companies will be provided with support for filing fees for domestic rightsization (patents, utility models, etc.).

 

  An official from the Chungbuk Intellectual Property Center said, “This event was held on a small scale thanks to the development of industrial complexes in the Kore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and Chungcheongbuk-do. I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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