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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김정진 교수, ‘K-하브루타’ 출간
공부 저력과 지혜를 키우는 맞춤형 K-하브루타 탄생
기사입력  2020/12/04 [14:38]   임창용 기자

 

▲ 서원대 융복합대학 김정진 교수는 ‘K-하브루타’를 출간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융복합대학 김정진 교수가 ‘K-하브루타’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교수는 ‘기적의 밥상머리 교육’으로 12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CBS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명강의로 떠올랐던 하브루타(Havruta, 두 명이 짝을 지어 대화와 토론으로 진리를 찾는 유대인 공부법) 전문가다. 그는 세계 최초로 하브루타 앱 ‘지혜톡톡’을 개발하고 한국형 하브루타를 완성하여 책으로 펴내는 등 한국의 밥상머리 교육인 K-하브루타 확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 교수는 가정에서의 소통과 자녀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세계 최고의 자녀교육법으로 알려진 유대인의 하브루타를 시작했지만 탈무드로 하는 하브루타가 한국인에게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직접 한국형 하브루타 ‘K-하브루타’를 만들고 5년간 가족들과 1주일에 1시간씩 대화를 나누었다. 그렇게 축적한 하브루타 대화법의 다양한 사례와 지혜톡톡 앱의 활용 노하우를 고스란히 책에 담았다.

 

  이어령 교수(전 문화부 장관)는 추천사를 통해 “지식의 시대가 가고 지혜의 시대가 왔다. 지혜톡톡 앱을 이용한 K-하브루타는 좌뇌의 질문과 우뇌의 이미지를 융합하여 사람과 사람이 새로운 지혜를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으며, 최운실 유네스코 국제평생교육기구 부의장은 “유대인의 탈무드가 세계로 뻗어나간 것처럼 K-하브루타는 전 세계의 가정에 확산될 것이다. K-하브루타는 K-에듀의 시작이고, 대표 브랜드이다. 모든 가정에서 K-하브루타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지혜를 공유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라고 추천했다.

 

  한편 김 교수는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며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3회(2020년, 2019년, 2016년) 선정된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owon University Professor Kim Jeong-jin publishes “K-Habruta”

The birth of a customized K-Habruta that develops study power and wisdom

-im changyong reporter

 

Seowon University (President Sohn Seok-min) announced on the 4th that Professor Jeong-jin Kim of the College of Convergence has published “K-Habruta”.

 

  Professor Kim recorded 120,000 views as a'miracle table head education' and emerged as a famous lecture at CBS Sebasi (15 minutes to change the world). Study method) expert. He has developed the world's first Habruta app, “Wisdom Talk Talk,” and is carrying out a campaign to spread K-Habruta, a Korean table head education, by completing the Korean Habruta and publishing it as a book.

 

  Prof. Kim felt the need for communication and child education at home, and started Jewish Habruta, known as the world's best child education method. He made his own Korean Habruta “K-Habruta” and spoke with his family for an hour a week for 5 years. The book contains various examples of the Habruta conversation method accumulated and the know-how of using the Wisdom Talk Talk app intact.

 

  Prof. Lee Yi-ryeong (former Minister of Culture) said in his recommendation, “The era of knowledge has passed and the era of wisdom has come. K-Habruta using the Wisdom Talk Talk app is a great help for people and people to share new wisdom by fusion of left brain questions and right brain images," said Unshil Choi, Vice-Chairman of the UNESCO International Lifelong Education Organization. K-Habruta will spread to homes all over the world, just as it has spread to the world. K-Habruta is the beginning of K-Edu and is a representative brand. Through K-Habruta in all families, parents and children can share wisdom and have a happy time.”

 

  Meanwhile, Professor Kim is actively writing and has been selected three times (2020, 2019, 2016) in the Sejong Book liberal arts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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