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괴산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괴산군 보건소, 장애인 재활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0/11/23 [21:5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금희)는 재활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예비 장애인 및 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내리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지역장애인의 재활 의욕 고취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18일을 시작으로 주1회씩 총 4회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2회를 포함하는 혼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대면 프로그램에서는 건강관리 운동을 주제로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재활 운동 방법을 교육하고 건강한 정서 및 심리적 안정도모를 위한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체험형 DIY키트를 제공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생활의 활력을 얻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코로나 블루로 가중된 우울감 해소 및 정서적 지지로 재활 의욕을 고취시켜 지역장애인이 긍정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내리 조기적응 프로그램 참여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만나 유사경험을 공유해 심리적 안정을 얻음과 동시에 사회 참여활동이 증진되고 우울감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기적응 프로그램에 맞춤형 활동을 적용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장애인들이 더욱 질 높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esan-gun health center, operated early adaptation program for rehabilitation of the disabled

-im changyong reporte

 

On the 24th, the health center in Goesan-gun, Chungcheongbuk-do (Director Geum-hee Kim)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is conducting an early adaptation program for the disabled who are discharged from rehabilitation medical institutions and registered disabled in the health center.

 

This early adaptation program, which is conducted to inspire the rehabilita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in the region, is operated four times a week starting on the 18th, and is operated as a mixed program including two non-face-to-face programs to prevent COVID-19.

 

The face-to-face program teaches rehabilitation exercise methods that can be easily performed at home on the subject of health management exercise, and operates a horticultural program to promote healthy emotional and psychological stability.

 

In addition, a non-face-to-face program will provide an experience-type DIY kit that can be made at home, providing an opportunity to relieve stress and gain vitality in life.

 

The public health center is hoping to relieve the depression aggravated by Corona Blue and inspire rehabilitation with emotional support, so that local disabled people have time to gain the courage and strength to return to a positive daily life.

 

An official from the public health center said, “We expect the disabled and their families to meet and share similar experiences to gain psychological stability through participation in the early adaptation program, and to promote social participation and relieve depression.” “We will do our best to help people with disabilities live a higher quality life by applying them to local community resources.”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종 옥천군수, “군민이 행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