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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석고학부모회, 수능 수험생 위한 ‘사랑의 엿 전달’
기사입력  2020/11/20 [18:01]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형석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 박영미)가 형석고등학교 수험생 103명에게 엄마들의 간절한 마을을 담아 사랑의 엿을 전달하였다.

 

형석고등학교 박영미 학부모회장 그동안 공부 스트레스로 지친 아이들에게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는 응원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여름휴가와 연휴도 마다하고 아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시는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에도 감사함을 전했다.

 

수능일인 123일 추운 날씨에도 수험생들의 응원을 위해 1, 2학년 학부모회 임원분들이 응원전을 펼치겠다며 형석고의 훈훈함을 보여 주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yungseok High School Parents' Association, ‘delivering the eavesdropping of love’ for test takers

-bongsu kim reporter

 

The Parents' Association of Hyungseok High School (Chairman Youngmi Park) delivered an eavesdrop of love to 103 Hyungseok High School candidates with their mothers' desperate village.

 

Park Young-mi, parent chairman of Hyungseok High School, expressed his feelings, “It will be a support to give strength to children who have been tired of studying stress until the end.

 

In addition, he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warm hearts of the teachers for the children who refused summer and consecutive holidays and worked hard for them.

 

Even in the cold weather on December 3, the day of the SAT, the executives of the 1st and 2nd grade parents' association showed the warmth of Hyung Seok-go, saying that they would hold a cheering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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