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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8일간의 충주 문화수라상 한마당’ 개최
2일~29일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공연·전시회
기사입력  2020/11/20 [10:14]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8일 간의 충주 문화수라상 한마당’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22일부터 29일까지 11월 마지막 주간을 예술과 함께하는 한 주로 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공연 및 전시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3시 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사물놀이계의 거장 김덕수와 청배연희단의 ‘신명 Again’ 공연을 시작으로, 25일 오후 7시에는 음악창작소에서 가수 리아를 비롯한 인디 가수들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인디 뉴트로 음악의 세계’가 진행된다.

 

이어 26일 오후 7시 문화회관에서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기획공연인 ‘코로나19 극복 힐링 국악콘서트’, 27일 오후 7시 30분 문화회관에서 충주시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20 겨울음악 산책’ 등 총 4회에 걸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충주중원문화재단’에서 온라인 동시 관람도 가능하다.

 

24일부터 29일까지는 어울림시장 168아트스퀘어에서 코로나블루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묻는 작품들을 모아 전시하는 충주시 시각예술작품 기획공모전 ‘나는 괜찮아, 너는 어때?’전시회도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8일간의 충주 문화수라상 한마당을 통해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의 지역 활성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si to hold “8 Days of Chungju Cultural Sura Award Hanmadang”

Various online and offline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from the 22nd to the 29th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oo = Chungju is holding a “8-day Chungju Cultural Surasang” event to deliver messages of consolation and support to citizens exhausted from coronavirus.

 

Th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set the last week of November from the 22nd to the 29th as a week with art and will provide various online and offline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to citizens.

 

Starting at 3pm on the 22nd, the performance of'Shinmyeong Again' by the master Kim Deoksu and Cheongbaeyeonhee group at the Cultural Center on the 22nd, and at 7pm on the 25th, you can meet the music of singer Lia and other indie singers at the music studio. The'Indie Newtro Music World' is held.

 

Next, at 7 pm on the 26th at the Cultural Center, there will be a total of 4 episodes, including the'Corona 19 Overcoming Healing Traditional Music Concert', a special performance of the Chungju City Ureuk Gugak Orchestra, and the '2020 Winter Music Walk' with the Chungju Siochist at the 27th at 7:30 pm It is going to show a spanking performance.

 

In particular, this performance will be held in strict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to prevent Corona 19, and simultaneous online viewing is also possible on the YouTube channel'Chungju Jungwon Cultural Foundation'.

 

From the 24th to the 29th, you can meet the ‘I’m okay, how are you?’ exhibition, which collects and displays works asking for warm regards to citizens living in the Corona Blue era at 168 Art Square in Oullim Market.

 

A city official said, “It is expected that through this 8-day Chungju Cultural Surasang Hanmadang, we will be able to reap the local revitalization effect of the'Day with Culture' designa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any citizens participated and took a rest in their daily lives and I hope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h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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