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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칠금중, 제74회 전국복싱 선수권 대회 금메달 획득
기사입력  2020/11/20 [04:55]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주 칠금중학교(교장 이재성) 복싱부 선수들이 11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청양에서 개최된 제74회 전국복싱 선수권 대회 겸 국가대표선발대회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모두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칠금중(지도자 김재효) 임종한(-57kg 2학년)이 금메달을, 조성동(-66kg 2학년)이 은메달을, 황승찬(-48kg 2학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복싱 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다른 지역에서는 3학년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칠금중학교는 2학년 선수들이 주로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아울러 임종완은 청소년 국가대표 1, 조성동은 2진에 선발되는 등 2021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망을 아주 밝게 하고 있다.

 

칠금중 지도자 김재효는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대견스럽다며, 앞으로 복싱 메카로 자리매김한 학교에 걸맞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교장은 감독교사, 운동부 지도자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최고의 성과라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일조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hilgumjung won the gold medal at the 74th National Boxing Championships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Kim Soo-gap) Veterinary Medicine Chungju Chilgeum Middle School (Principal Lee Jae-seong) boxing club players achieved excellent results by winning gold, silver, and bronze medals at the 74th National Boxing Championships and National Championships held in Cheongyang, Chungnam from November 15 to 19.

 

Chilgeum-jung (leader Kim Jae-hyo) and Lim Jong-han (-57kg, sophomore) won the gold medal, Joseong-dong (-66kg, sophomore) won the silver medal, and Hwang Seung-chan (-48kg, sophomore) won the bronze medal. In this competition, he won a total of 3 medals and showed off his strength in boxing without regret. Although many 3rd grade players participated in other regions, Chilgum Middle School was mainly attended by 2nd graders and achieved excellent results. In addition, Lim Jong-wan was selected as the first team for the youth national team, and Jo Sung-dong was selected as the second team, making the prospect of the 2021 national youth sports competition very bright.

 

Kim Jae-hyo, leader of Chilgeum-jung, said that the players who have achieved excellent results in the national competitions are proud, and that he will do his best to lead him to grow into a player worthy of the school tha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boxing mecca.

 

Principal Lee Jae-seong said, “This is the best achievement of the enthusiasm of the supervisors and sports leaders and the dedication of th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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