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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미래의 시각 담아내는 도시 만드는 일' 집중
기사입력  2020/11/19 [16:34]   김병주 기자

 

▲ 충주시장 정책토론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이 미래의 시각을 담아내는 도시를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조 시장은 19일 열린 정책토론에서 “지역의 토대가 될 각종 시설을 만들 때 기획 단계에서부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미래 세대에까지 효율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완성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국제무예센터, 호암지공원 등을 예로 들며 “타지역의 우수사례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활성화해서 어느 곳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다수 시민의 목소리와 관련 전문가의 의견 등을 균형감 있게 반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촌지역에서 건립 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된 곳은 없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라며 “첨단농업, 청년농업인 육성이라는 지역의 비전에 걸맞은 실효성 있는 시설 지원 및 운영으로 젊은이들의 귀농귀촌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안정적인 정착까지 이끌어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지역의 교통 환경에 관련해 “충주의료원 셔틀버스 운행, 검단IC~충주역 간 도로계획 등 지역의 혈관 역할을 하는 교통 환경의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법률 검토, 시민들의 수요 고려,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에 대해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전국적으로 3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감염 차단을 위해 우리 개개인이 방역의 주체가 된다는 각오로 임해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공원, 체육센터, 도로 등 각종 시설의 건립과 운영은 지역의 내실을 가꾸고 시민의 궁극적인 행복을 창출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며 “잠깐 인기를 끌 수 있는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두고두고 지역의 자랑거리가 되어 충주를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멋진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yor Jo Gil-hyung focuses on creating a city that captures the vision of the futur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Mayor Jo Gil-hyung is concentrating on creating a city that captures the perspective of the future.

 

Mayor Cho ordered in a policy discussion held on the 19th that "when creating various facilities that will be the basis of the region, we must ensure that it is completed in an efficient and sophisticated form for future generations with a long-term perspective from the planning stage."

 

He cited the International Martial Arts Center and Hoamji Park as an example. “We need to create a city that is competitive compared to anywhere by activating benchmarking on best practices in other regions.” “With the voices of many citizens and the opinions of related experts, balanced It is also important to reflect.”

 

“After construction in rural areas, we need to check whether there are any places that have not been properly utilized and neglected.” “Advanced farming and young farmers nurturing.” And lead to a stable settlement.”

 

Regarding the local traffic environment, Mayor Cho said,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transportation environment that serves as a blood vessel in the region, such as the operation of the Chungju Medical Center shuttle bus and the road plan between Geomdan IC and Chungju Station.” , Comprehensively grasp the problems expected in the future and come up with a reasonable plan.”

 

In particular, he said, "It is not enough to emphasize the prevention of Corona 19 a few times." did.

 

Mayor Jo Gil-hyung said,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various facilities such as parks, sports centers, roads, etc. is aimed at improving the inner quality of the region and creating the ultimate happiness for citizens. “We need to create a wonderful city that will become a local pride and make people who come to Chungju feel like to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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