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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우종한 의원, 영유아 정책 전담팀 신설 주장
기사입력  2020/11/11 [17:44]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의회 우종한 의원이 11일 열린 제160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우종한 의원은 인구가 빠르게 감소함에 따른 미래세대의 부담과 지역경쟁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한 효과적인 정책개발을 주장했다.

 

특히 부서별로 흩어진 영유아 관련 업무를 한데 모아 출산, 육아, 보육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는 전담팀 신설을 강조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전국 지자체 우수 인구증가 시책벤치마킹을 제안했다.

 

신설되는 전담팀과 우수 시책 벤치마킹을 통해 전국의 우수 인구증가 시책이 우리 군에 효율적으로 적용될 것을 주장했다.

 

우종한 의원은전담팀 신설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Rep. Jonghan Woo of the Jeungpyeong County Council insists on establishing a team dedicated to infant policy

 

Rep. Jong-han Woo of the Jeungpyeong-gun council made a five-minute free speech at the second plenary session of the 160th Jeungpyeong-gun council held on the 11th.

 

Rep. Jonghan Woo argued for effective policy development to overcome the burden of future generations and the weakening of regional competitiveness due to the rapid decline of the population.

 

In particular, he emphasized the establishment of a dedicated team that can support a one-stop support system for childbirth, child-rearing, and childcare by bringing together tasks related to infants and toddlers scattered by department.

 

In addition, it proposed benchmarking the “national local governments' excellent population growth plan” to create a good environment for raising children.

 

Through a newly established dedicated team and benchmarking of excellent policies, he insisted that the nation's excellent population growth policies are effectively applied to the Korean military.

 

Rep. Jonghan Woo concluded his remarks, saying, "I hope the executive department will actively review the establishment of a dedicated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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