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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학령기 아동 치카푸카 치아건강교실 호응
기사입력  2020/11/05 [16:5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금희)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치카푸카 치아건강교실을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괴산군 보건소는 올해 초부터 치아건강교실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 7월부터 사업을 시작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여부에 따라 사업 추진 일정을 조정해오고 있다.

 

치카푸카 치아건강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12개소, 400여 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괴산군 보건소에 따르면 유치원·초등학교 시기는 아동들의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 및 맹출 되는 혼합 치열기다.

 

이 시기에는 충치가 발생하기 쉽고 유치에 발생한 문제점들이 영구치에 영향을 미쳐 맹출 장애 및 부정교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구강보건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괴산군 보건소는 치카푸카 치아건강교실을 통해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학교와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동들의 치아건강 상태 점검, 전문가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아동들이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치아 모형 등을 활용해 맞춤형 교육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군은 만 5세와 12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실태를 조사 중이며, 이를 통해 사업 추진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금희 보건소장은 치아건강교실 운영으로 충치에 취약한 학령기 아동들의 구강건강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갈 것이라며 괴산군 아동들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oesan-gun Health Center responds to the Chikapuka Dental Health Class for school-age children

 

Chungbuk Goesan-gun Public Health Center (Director Kim Geum-hee) is receiving favorable responses by opening a “Chikapuka Dental Health Class” for local children.

 

Goesan-gun health center planned to operate a dental health class from the beginning of this year, but it started its business in July due to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and has been adjusting the project schedule according to whether or not the social distancing has been raised.

 

The Chikapuka Dental Health Class is held for 400 children in 12 daycare centers in the building.

 

According to the Goesan-gun Health Center, the period of kindergarten and elementary school is a mixed dentition in which children are exchanged for permanent teeth and erupted.

 

During this period, tooth decay is more likely to occur, and problems in the indentation affect permanent teeth, leading to eruption disorders and malocclusion.

 

In Goesan-gun Health Center, dentists and dental hygienists visit schools and daycare centers directly through Chikapuka Dental Health Class to check children's dental health, apply fluoride to experts, and provide oral health education.

 

In particular, customized education is also underway using tooth models so that children can practice proper brushing habits.

 

In addition, the military is investigating the actual condition of oral health for students aged 5 and 12, and plans to check the direction of the project through this.

 

Kim Geum-hee, head of the health center, said, “We will effectively improve the oral health of school-age children who are vulnerable to tooth decay by operating a dental health class.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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