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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 확진자 50대 사망자 발생
기사입력  2020/11/02 [22:2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92번 까지 발생한 가운데 충북에서 고령이 아닌 50대 확진자가 병원 입원 치료 중 폐렴으로 숨져 방역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충북은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 824일 인천교회 가족에 의해 전염된 충북 107번 보은군의 80대 노인과 지난 1019일 사망한 충북 175번 충주시의 80대 노인에 에 이어 이번에는 50대가 사망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이번 사망자는 지난 9월 부산 연제구 동충하초 설명회에 참석해 경북 포항시 70번 확진자와 밀착 접촉해 감염된 충북 16080대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진 충북 16150대 확진자다.

 

이 사망자의 80대 가족은 지난 1012일 격리 해제됐으나, 50대 확진자는 922일 청주의료원에 입원 후 폐렴 증상이 있어 충북대 병원으로 입원 중 2일 오전 1042분 사망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Cheongju COVID-19confirmed 50 deaths

 

Among the 192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in the Chungbuk region, a confirmed patient in his 50s who was not elderly in Chungbuk died of pneumonia during hospital admission treatment,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began an investigation.

 

In Chungbuk Province, the deaths from COVID-19so far have been followed by an elderly man in his 80s in Boeun County, No. 107, Chungbuk, who was transmitted by the family of the Incheon Church on August 24, and an elderly man in his 80s in Chungju, No. 175, Chungbuk, who died on October 19. The quarantine authorities are tense as a 50s died.

 

The deceased is a confirmed person in 50s with 161 in Chungbuk, known as the family of confirmed patients in 160, 80 in North Gyeongsang Province, who attended a briefing session in Dongchungha-cho, Yeonje-gu, Busan in September.

 

The family of the deceased was released from quarantine on October 12, but a confirmed patient in his 50s had pneumonia symptoms after being admitted to Cheongju Medical Center on September 22.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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