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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암 검진 올해 가기 전 꼭 받을 것” 당부
대장암의 경우 만 50세 이상은 매년 검진 대상
기사입력  2020/10/23 [11:02]   김병주 기자

 

▲ 충주시청 전경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암 조기 발견으로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암검진 홍보에 나섰다.

 

2020년 암 검진 대상자는 위암, 유방암의 경우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폐암은 만 54~74세 고위험군 대상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간암은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검률이 낮은 대장암의 경우 만 50세 이상은 매년 검진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2년 주기로 잘못 알고 있어 검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 검사가 용이한 대장내시경 검사(2차)만 받고 분변검사(1차)를 받지 않아 대장암으로 진단받으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 확진 시 국가 암 검진 수검 여부에 따라 암 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미수검시에는 지원에서 제외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암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정기검진으로 조기에 암을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므로 검진대상이신 시민들은 올해가 가기 전 꼭 검진을 놓치지 말고 꼭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아래의 기사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Chungju City, "I must receive cancer screening before this year ends"

In the case of colorectal cancer, patients over 50 years of age are subject to annual examination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u = Chungju City (mayor Jo Gil-hyung) started promoting the national cancer screening to increase the treatment rate and reduce the mortality rate through early detection of cancer.

 

In 2020, cancer screening targets for gastric cancer and breast cancer are 40 years or older, cervical cancer is 20 years or older, and lung cancer is 54-74 years old. High-risk groups over the age of 40 should be tested twice a year.

 

In the case of colorectal cancer, which has a low screening rate, people over 50 years of age often miss the checkup because they are mistaken for a two-year cycle, even though they are subject to annual checkup.

 

In addition, there are often unfortunate cases where you cannot receive support if you are diagnosed with colon cancer because you receive only colonoscopy (secondary), which is easy to examine, and not fecal examination (first).

 

An official from the public health center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national cancer screening, saying, "If cancer is confirmed, you can receive medical expenses for cancer patients depending on whether or not you have taken the national cancer screening, and if you do not take the examination, you may be excluded from support and suffer disadvantages."

 

In addition, he urged, "The best way to overcome cancer is to detect and treat cancer early through regular checkups, so citizens who are subject to checkups should not miss the checkup before the end of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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