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증평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증평군,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아동실태조사 실시
굿네이버스 충북본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20/10/17 [13:0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증평군이 17일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굿네이버스 충북본부와 함께 하는 증평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이모션’30명의 단원들과 아동실태 조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모니터링단원들은 아동권리에 관련된 주제를 정하고 아동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이행 및 침해 상황을 확인하는 활동을 했다.

 

놀이터, 통학로, 학교 등 생활 활동 주변을 조사해 사진도 찍고 아동권리 실태 상황을 작성했다.

 

모니터링 단원은 초등학생 9, 중학생 15, 고등학생 5, 대학생 멘토 6명 등 3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나온 내용과 의견들을 군에 정책제언 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5월 굿네이버스 충북본부(본부장 류경희)과 협약을 맺고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을 모집해 7월에 발대식을 갖고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이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모션(I Motion)’은 권리의 주체인 아동(I)이 실생활에서 직접 눈(Eye)으로 보고 느끼는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니터(Monitor)하며 실질적인 변화 가능한 활동(Action)을 수행한다는 의미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동들의 생각을 바탕으로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이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eungpyeong-gun, Child Rights Monitoring Group Conducted Child Status Survey

Conducting a program with Good Neighbors Chungbuk Headquarters

 

On the 17th, Jeungpyeong-gun conducted a child fact-finding program with 30 members of “I-Motion of the Jeungpyeong-gun Children's Rights Monitoring Group with Good Neighbors Chungbuk Headquarters” at the Book King Kim Deuk Shinmun Center.

 

On this day, the monitoring team decided on topics related to the rights of children and conducted activities to check the implementation and violation of children's rights in the communit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hild.

 

They investigated the surroundings of daily life activities such as playgrounds, school roads, and schools, took photos, and made up the status of children's rights.

 

The monitoring unit consists of 35 people, including 9 elementary school students, 15 junior high school students, 5 high school students, and 6 university mentors.

 

In May, the military signed an agreement with Good Neighbors Chungbuk Headquarters (Headquarters Gyeong-hee Ryu) and recruited members of the Children's Rights Monitoring Team to hold an inauguration ceremony in July and run the child rights monitoring group'imotion'.

 

'I Motion' means that the child (I), the subject of rights, monitors based on their experiences that they see and feel with their eyes in real life and perform practically changeable actions. .

 

Hong Seong-yeol, head of Jeungpyeong-gun said, "We will try to become a child-friendly city where we will listen to children's voices, create a desired environment based on children's thoughts, and reflect our children's thoughts and opinions.“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