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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장애인복지관, 비대면 걷기 ‘건강릴레이’행사 진행
기사입력  2020/10/16 [18:07]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한명수)은 오는 30일까지 지역장애인과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걷기체험 건강릴레이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장애인들이 가정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정서적 불안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건강릴레이는 참여자들이 만보기를 착용하고 소그룹 가족 단위로 백곡천변 산책로(3, 1시간 거리)를 걷게 되며 건강이행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 사람 간 일정거리 유지, 시간 차 출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한 관장은 건강릴레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앞으로도 진천군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incheon-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non-face-to-face walk “Health Relay” event

 

The Jincheon-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Myung-Soo Han)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will hold a “health relay” for non-face-to-face walking experiences for 100 people with local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by the 30th.

 

This event was designed to prevent the prolonged COVID-19from leading to emotional anxiety and reduced immunity as local disabled people spend more time in their homes.

 

In the'Health Relay', participants wear a pedometer and walk the trail along the Baekgok River (3km, about an hour away) as a small group of families. It seems to be an opportunity.

 

The event is conducted in thorough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checking heat and writing questionnaire, maintaining a certain distance between people, and starting a time difference.

 

Director Han said, “I hope that through the health relay, we hope to recover the health of the body and mind that has been contracted by COVID-19and get the joy of life.” “I will do my best to promote the welfare of the disabled in Jincheo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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