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충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길형 충주시장, (유)에버그린 농산물 수출업체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10/15 [17:06]   김병주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15일  배추 수출업체인 (유)에버그린을  방문했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은 15일 금가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에버그린(대표 임봉규)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조 시장은 수출 관련 시설 등을 견학하고 임봉규 대표로부터 배추 유통처리실태와 소비실태 등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018년 설립된 (유)에버그린 수출회사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만, 홍콩, 미국 등 해외시장 다변화를 꾀하는 유망기업이다.

 

또 금가, 엄정, 동량, 산척지역의 10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는 안정된 소득보장을, 기업은 물류비를 절감하는’ 상호계약 체결을 통해 양배추, 배추, 무 등을 수출하는 농산물 전문 유통업체이기도 하다.

 

(유)에버그린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 50억원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대만에 배추를 수출액 15만3000$(한화 1억8360만원)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국내시장의 경쟁을 넘어 국외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임봉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및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에버그린은 지난 3월 충주시와 2022년까지 22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신선 채소 선별장을 신축 중이다.

 

             [아래의 기사는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Chungju Mayor Jo Gil-hyung visits the Evergreen Agricultural Products Exporter site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eong-joo = Chungju Mayor Jo Gil-hyung visited Evergreen (CEO Lim Bong-gyu), an agricultural corporation located in Geumga-myeon, on the 15th to collect various opinions from the field and conduct a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On this day, Mayor Cho visited facilities related to exports, listened to difficulties in the field, such as the distribution and consumption of cabbages from CEO Bong-gyu Lim, and encouraged the people involved.

 

Founded in 2018, Evergreen Export Company is a promising company that seeks to diversify overseas markets such as Taiwan, Hong Kong, and the United States by forming a nationwide network.

 

It is also a distribution company specializing in agricultural products that exports cabbage, cabbage, radish, etc. through a mutual contract with'farms guarantee a stable income and companies reduce logistics costs' targeting about 10 farms in Geumga, Umjeong, Dongryang, and mountainous areas. Do.

 

Evergreen Corp. recorded steady growth, reaching 5 billion won in sales as of last year, and exported Chinese cabbage to Taiwan in the first half of 2020, achieving $153,000 (KRW 183.6 million).

 

Mayor Jo Gil-hyu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CEO Bong-gyu Lim, who is constantly striving to commercialize high value-added products beyond the competition in the domestic market. The city will also expand support in various ways to expand the consumption of local agricultural products and revitalize agricultural products exports. I said.

 

Meanwhile, Evergreen Co., Ltd.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Chungju City for an investment of 2.2 billion won until 2022 in March, and is building the first fresh vegetable sorting facility in Korea.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