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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족들과 함께 하는 자동차 극장 재개
기사입력  2020/10/14 [21:0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깊어가는 가을, 코로나블루를 날려버릴 낭만과 감동의 자동차 극장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다시 열린다.

 

이 자동차 극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영화 관람 등 군민들의 문화생활이 위축된 상황에서, 안전한 여가활동 기회 제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영동군과 영동문화원이 마련하는 행사다.

 

지난 봄에 이어 올가을에도 총3차례의 극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회 상영 후, 2회의 극장이 군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작은영화관 폐쇄로, 영화관람은 물론 외출도 자제했던 군민들은 모처럼 만의 문화생활을 만끽하며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오는 1017일에는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오케이 마담, 24일에는 나문희, 이희준 주연의 ! 문희!’의 인기 영화가 영동군민체육과 주차장에서 상영되면서 군민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상이 송출되고 라디오 주파수에 맞춰 음향과 음성을 듣는 시스템이기에, 이용 주민들은 각자 자동차에서 영화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행사장 출입과 이격 주차, 원활한 영화관람이 가능한 180여대 정도의 차량만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행사 당일에는 외부 시설물 등에 대한 방역소독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래 없는 코로나19 사태에 지친 군민들에게 안전한 여가활동을 보장하고 잠시나마 문화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불안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Yeongdong-gun resumes auto theater with family

 

 

In the deepening autumn, the car theater of romance and emotion that will blow up the Corona Blue will be reopened with great response from the military.

 

 

This car theater is an event organized by Yeongdong-gun and Yeongdong Cultural Center to provide safe leisure activities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military in a situation where the cultural life of military people such as performances and watching movies has been contracted due to the prolonged period of COVID-19.

 

 

A total of three theaters are in operation this fall following last spring, and two theaters are waiting for the military after the first screening.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and the closure of small movie theaters, the military people who refrained from going out as well as watching movies are showing great satisfaction while enjoying their own cultural life.

 

On October 17th, “Okay Madame” starring Eom Jung-hwa and Park Seong-woong, and “Oh!” on the 24th starring Na Moon-hee and Lee Hee-jun. Moon-hee!’’s popular film will be screened at the Yeongdong Military Sports Center and in the parking lot, providing military people with special romance and memories of autumn nights.

 

Since the video is transmitted through the large screen and the system listens to sound and audio according to the radio frequency, residents can enjoy the movie vividly in their car.

 

Admission is free, and only about 80 vehicles per day that allow entrance to the event venue, separate parking, and smooth movie viewing are allow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In order to prevent COVID-19 and relieve residents' anxiety, quarantine and disinfection of external facilities will also be conducted on the day of the event.

 

A military official said, “We have secured safe leisure activities for military people who are tired of the unprecedented COVID-19 incident, and provided a time to heal with culture for a while.” I hope.”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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