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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 관련 정치권과 공조
기사입력  2020/10/12 [18:07]   임창용 기자

▲ 제천시는 코레일 충북본부가 대전충청본부로 통폐합에 따라 대안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정치권과의 공조에 나섰다. 사진은 12일 엄태영 의원 면담 모습.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제천시는 지난 921일자 코레일 조직개편에 따라 코레일 충북본부가 대전충청본부로 통폐합에 따라 대안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정치권과의 공조에 나섰다.

 

이에 12일 제천시 이장규 행정지원국장은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 국회의원인 엄태영 국회의원과 면담을 가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의원 사무실, 이장섭 의원 사무실, 그리고 국민의 힘 최춘식 의원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를 만났다.

 

자리를 통해 이장규 국장은 코레일 충북본부 통폐합에 따른 제천시민의 정서 및 대안 촉구 당위성 등을 설명하고, 대안 마련을 위한 촉구 사항에 대한 사업을 건의하였다.

 

제천과 코레일의 상생발전을 위한 대안 사업으로는 차량정비기지 제천 건립, 코레일 계열사 제천이전, 중앙선 시발역 서울역 조정 등을 건의하였다.

 

한편, 이날 충북 소속의 엄태영, 정정순, 이장섭 의원 측은 비록 서로 정당은 다르지만 제천에 있는 충북본부 통폐합 대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레일 충부본부 대안 사업에 대해 충청북도와 공조를 통해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 방문하여 적극 건의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echeon-si maintains cooperation with the politicians related to the integration and abolition of KORAIL's Chungbuk headquarters

 

In accordance with the reorganization of KORAIL on September 21, Jecheon City quickly joined forces with the politics to come up with alternatives as KORAIL's Chungbuk Headquarters merged with Daejeon Chungcheong Headquarters.

 

On the 12th, Jecheon City Administrative Support Bureau chief Lee Jang-gyu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and had a meeting with Um Tae-young, a member of the local National Assembly, and visited the office of the Democratic Party's Rep.

 

Through the meeting, Director Jang-gyu Lee explained the sentiment of Jecheon citizens following the integration and abolition of KORAIL's Chungbuk Headquarters, as well as the justification for the call for alternatives, and suggested a project for urging matters to prepare alternatives.

 

As alternative projects for the win-win development of Jecheon and KORAIL, the construction of a vehicle maintenance base in Jecheon, the relocation of KORAIL subsidiaries to Jecheon, and the adjustment of Seoul Station at the start of the Jungang Line were suggested.

 

On the other hand, on the same day, members of Chungbuk, Um Tae-young, Jeong-soon Jeong, and Lee Jang-seop, announced that they would actively cooperate to reflect the alternative project of consolidation and abolition of the Chungbuk headquarters in Jecheon, although the political parties are different.

 

A city official said, “I will make an effort to actively suggest and reflect on the alternative project of the KORAIL Chungbu Headquarters by visiting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KORAIL through cooperation with Chungcheongbuk-do.”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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