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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기사입력  2020/10/10 [15:2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은 101일부터 내년 228일까지를 질병 발생 위험이 높은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한 동절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에 나선다.

 

지난해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기·강원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지속 확인되어 현재 755건이 발생되는 등 심각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는 우리나라 주변국을 포함한 유럽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옥천군은 질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하여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축산과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축산차량 거점소독소 1개소(옥천읍 문정리 182-3)24시간 운영하여 모든 축산 차량이 소독 후에 농장에 진출입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916일부터 소, 염소 전두수에 대하여 공수의사를 동원하여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으며 백신접종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항체검사를 진행하여 기준치 미만이 확인이 된 농가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하여 전담공무원이 월1회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매일 소독을 지도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하여는 가금농장 입식 전 신고제 운영, AI 간이키트검사 및 이동승인서 발급 등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10월중 전 농가에 대하여 소독약품, 생석회, 면역증강제 등을 배부하여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 “농가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소독 및 백신접종을 철저히 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가축질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 관내에는 우제류(, 돼지, 염소 등)758농가 (39천 두), 가금류(, 오리, 메추리 등) 295농가에 165만수를 사육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gun promotes special quarantine measures for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Okcheon-gun will set the period from October 1 to February 28 of next year as a period for special quarantine measures with a high risk of disease outbreaks, and will begin special quarantine for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in winter against AI, foot-and-mouth disease, and African swine fever.

 

The first African swine fever, which first occurred in Paju, Gyeonggi-do last September, has been continuously confirmed in wild boars bordering Gyeonggi-Gangwon, and is currently in a serious stage with 755 cases.

 

In addition, avian influenza is a situation where the number of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cases is rapidly increasing in Europe including neighboring countries.

 

Accordingly, Okcheon-gun operates a quarantine countermeasure situation room at the Eco-Friendly Agriculture and Livestock Division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to prevent disease outbreaks and maintains a 24-hour emergency contact system.

 

In addition, by operating one base disinfectant for livestock vehicles (182-3, Munjeong-ri, Okcheon-eup) for 24 hours, all livestock vehicles will be disinfected before entering the farm.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foot-and-mouth disease, from September 16th, a public veterinarian was mobilized for foot-and-mouth disease in front of cattle and goats, and an antibody test was conducted to confirm the vaccination. Intensive quarantine will be implemented, such as imposing a fine for negligence.

 

In addition, in order to block African swine fever, a dedicated public official conducts on-site inspection once a month and provides daily disinfection, and to prevent avian influenza, a report system before stocking in poultry farms, AI simple kit inspection, and issuance of transfer approval, etc. Is being implemented.

 

In October, the military will distribute disinfectants, quicklime, and immunity enhancers to all farms to devote all efforts to prevention and prevention.

 

Chung-yeol Ryu, head of the eco-friendly farming and livestock department, said, "We will ask the farmers to do thorough disinfection and vaccination with their own responsibility, and will make every effort to maintain a clean area for livestock diseases."

 

Meanwhile, in Okcheon-gun, 758 farms (39,000 heads) of cows (cows, pigs, goats, etc.) and 295 farms of poultry (chicken, ducks, quails, etc.) have 1.65 million.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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