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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0대 의료인 코로나19 확진, 청주 85번
기사입력  2020/10/09 [21:17]   임창용 기자

▲ 청주의료원 의료진으로 인한 n차 감염으로 40대 의료인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의료원 직장 동료인 청원구에 거주하는 40대 의료인이 927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가 해제 1일 전인 8일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격리병동 간호사였던 40A씨는 진천 요양원에서 확진된 치매끼가 있는 80대 노인 환자 격리 입원에서 실랑이를 하다 보호장구가 벗겨져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추론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이 의료인에 대한 동정여론이 일고 있지만 정작 해당 의료원과 관계자들은 이를 덮기에 급급한 인상을 줘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코로나 정국에서 빛나는 의료인들의 살신성인 희생정신이 묻혀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부 언론과 사회단체에서 업무 중 확진된 의료인들을 위해 격려를 하고 싶은 지역 여론의 움직임이 있었지만 필요 이상의 과도한 차단에 의료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까지 묻혀져 버리는 듯한 느낌이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는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의료인의 동료로서 해제 1일전 받은 검사에서 무증상 양성판정을 받아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이로써 청주의료원 의료진으로 인한 n차 감염은 총 4명이 증가했다. 이 확진자는 청주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며 동거가족은 2명이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뜻있는 언론과 뜻을 같이하는 대다수 시민들과 오피니언 들은 본인의 업에 충실하게 임하다 감염된 청주의료원 의료진에게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일부 지역사회 유지들과 정치인들도 안타까움에 격려와 위로를 보낼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COVID-19 confirmed, Cheongju 85

 

A medical worker in her 40s residing in Cheongwon-gu, a co-worker at the Cheongju Medical Center, received a negative test on September 27 and entered self-isolation, and was tested positive for COVID-19 at a test on the 8th, one day before the release.

 

A in her 40s, who was a nurse in the quarantine ward, is reasoning that there is a possibility that her protective equipment may have been removed while being infected in the quarantine hospital for an elderly patient in her 80s with confirmed dementia in a Jincheon nursing home.

 

There is a sympathy for this medical person in the local community, but the medical center and officials gave a rush to cover it. Is coming out.

 

There has been a movement of local public opinion in some media and social groups to encourage confirmed medical personnel during work, but it seems that the sublime spirit of sacrifice of medical personnel has been buried by excessive blocking.

 

As a colleague of a medical practitioner who was first confirmed, the 40s who were diagnosed this time have received asymptomatic positive tests in the test one day before the release, making the surroundings sad.

 

As a result, a total of 4 people increased the number of nth infections caused by medical staff at Cheongju Medical Center. The confirmed person is expected to be hospitalized at the Cheongju Medical Center, and it has been announced that there are two families living together.

 

Most of the citizens and opinions who share their will with the meaningful media are giving encouragement to the Cheongju Medical Center medical staff who were infected while faithfully working on their business.

 

Some community supporters and politicians who are aware of this are also believed to be showing willingness to send encouragement and comfort to their regret.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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