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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종 인증
기사입력  2020/10/07 [19:59]   임창용 기자

▲ 옥천군이 유니세프(UNICEF)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옥천군이 유니세프(UNICEF)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1989년 유엔에서 채택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행정체계를 구축한 지역사회를 말한다.

 

국내에선 현재 46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옥천군은 군 단위 지자체 중 4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유니세프는 아동참여, 아동 친화적 법체계, 예산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10가지 기본원칙을 이행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자격은 4년간 유지된다.

 

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7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MOU 체결, 조례제정, 추진위원회, 아동참여위원회 구성, 군민참여 토론회, 아동권리 교육 등의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아동친화도시라는 군 이미지 향상으로 인구 감소세를 막고 더 나아가 인구 늘리기 정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전 주민에게 본격적인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시작을 알리고,‘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각 기관,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4개년 계획 실행에 돌입한다.

 

아동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아동 의견을 적극 발굴 및 수용하고, 군 정책 및 예산에 반영함은 물론,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친화도시의 위상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김재종 군수는 이제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을 잡은 단계이고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아동을 위한 정책을 많이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Okcheon-gun, UNICEF child-friendly city final certification

 

It was announced on the 7th that Okcheon-gun received the final certification as a child-friendly city from UNICEF.

 

Child Friendly Cities refers to communities that have established an administrative system that reflects children's voices and opinions in accordance with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dopted by the United Nations in 1989.

 

Currently, 46 local governments have been selected in Korea, and Okcheon-gun has been certified as a child-friendly city as the fourth among county-level local governments.

 

UNICEF certifies basic local governments that have implemented the ten basic principles of creating a child-friendly city such as child participation, child-friendly legal system, and budget as child-friendly cities, and the qualification is maintained for four years.

 

In order to create a child-friendly city, the military has faithfully implemented procedures such as signing an MOU with related organizations, enacting ordinances, organizing a promotion committee, child participation committee, debate on participation of military citizens, and education on children's rights, starting with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Korean Committee of UNICEF in December 2017. .

 

A military official said, "I hope this certification will help prevent population decline and further increase the population by improving the military image as a child-friendly city."

 

With this certification, Okcheon-gun announced the beginning of a full-fledged child-friendly city to all residents and started implementing a four-year plan through collaboration with each agency and department to create a “child-friendly city where children are happy.”

 

The Children and Youth Participation Committee will actively discover and accept the opinions of children, reflect them in military policies and budgets, and promote child rights and provide education to establish the status of a child-friendly city.

 

Gunsu Kim Jae-jong said, "Now, we are at the stage of establishing the foundation for a child-friendly city, and certification for a child-friendly city is a new beginning.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collect opinions of children and do our best to make many policies for children.“

 

reporter, cyim@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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