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괴산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차영 괴산군수, 행안부에 문장대 미개발 온천지구 지정 해제 건의
기사입력  2020/10/03 [10:27]   임창용 기자

▲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 9월 29일 행정안전부 이승우 지역발전정책관을 만나 문장대 장기 미개발 온천지구 지정 해제를 요청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이차영 괴산군수가 92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이승우 지역발전정책관을 만났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문장대 장기 미개발 온천지구가 지정 해제 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앞서 924일 대구지방환경청은 상주시가 초안 공람기간 내 괴산군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야 함에도 이행하지 않은 점 등을 들어 환경영향평가서 재협의 본안을 반려 처분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Lee Cha-young, head of Goesan County, proposes to cancel the designation of undeveloped hot spring district of Mundae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Goesan-gun Lee Cha-young visited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on September 29 and met Lee Seung-woo, Regional Development Policy Officer.

 

At this meeting, the Gunman asked for cooperation so that the long-term undeveloped hot spring district of Munmundae could be lifted.

 

Earlier, on September 24, the Daegu Regional Environment Office rejected the original proposal of the renegotiation of the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Report, saying that Sangju had not implemented the Goesan-gun residents briefing session during the draft public viewing period.

 

reporter, cyim@cbreaknews.com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주시의회, 폐기물 불법소각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