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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운행제한 위반 차량 연중 상시 단속
도로의 무법자 과적차량 근절.
기사입력  2020/08/24 [20:3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도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관리를 위해 위반차량 단속과 예방을 위한 홍보 등 노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내 위임국도 및 지방도 48개 노선을 대상으로 차량의 도로 운행제한 기준 위반행위에 대한 연중 상시 이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대상은 관내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 중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중량 40, 축하중 10, 길이 16.7m,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위반행위가 자주 발생하는 산업단지와 공사현장 인근 등을 위주로 단속하고, 화물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야간(18~00)과 새벽(00~09) 시간대에 특별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위반행위의 근본적인 예방을 위한 홍보에도 팔을 걷었다. 홍보물을 제작, 현장사업소 등에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단속과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민원 발생 시 신속한 현장출동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한 계도활동 등 위한 행위 근절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과적차량 위반건수가 지난해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672대 차량을 검차하고 22대를 적발해 지난해 740대 검차, 42대 적발 대비 위반행위가 감소했다.

 

정해원 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차량의 적재정량을 준수하는 등을 올바른 화물운송 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매년 과적차량의 철저한 단속과 적극적인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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