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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충주복숭아 출하작업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07/20 [07:49]   김병주 기자

 

▲ 조길형 충주시장이 20일 충주농협산지유통센터 현장을 방문해 유통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은 20일 복숭아 선별, 포장작업이 한창인 충주농협산지유통센터 현장을 방문해 유통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올해 충주복숭아의 경우 평균 가격이 2만8000원 내외로 전년 대비 30% 높게 형성돼 있으며, 출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조 시장은 “전국 복숭아 대표 산지들의 경쟁이 치열해지지만 양질의 복숭아 생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대형유통 및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다각적인 채널로 복숭아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국 3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충주복숭아의 고품질 생산 및 유통을 위해 지역 내 8개 산지유통센터에서 선별기, 각종 포장 자재 등 복숭아 출하를 위한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선별종사원들에게 선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 출하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농협유통을 통해 지난 9일부터 충주복숭아 판매를 개시했으며, 오는 17일 충주시농산물캐릭터 충주씨가 직접 출연하는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 출하 예정이다

 

한편 충주복숭아는 지난해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10,262t, 287억5300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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