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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활성화 위한 시범공장 구축
기사입력  2020/07/15 [06:39]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충북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이티에스에 시범공장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부품 사출성형제품 제조 기업인 에이티에스는 이번 시범공장 구축으로 공정 특성상 다양한 신차종 개발 및 모델변경 등 빠른 시대적 변화 대응과 디지털 기반 실시간 기업경영 체제를 위한 시스템 기반 제조환경 등이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에이티에스는 빅데이터 및 AI 시대에 발맞추어 맞춤형 스마트공장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여 제조 현장 내 제조설비 데이터, 품질정보 수집 및 실시간 가공으로 예측에 대한 기본적인 알고리즘을 구축하여 초정밀 사출기업으로서 동종업종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기반도 조성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2019년 충청북도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구축지원사업으로 새한, 에이티에스, 제니코스 등 3개 시범공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9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충북도내 164개 도입기업 및 전국 107개 공급기업과 지원사업 협약을 마치고 신규구축 104개사, 고도화 42개사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제조실행시스템(MES)분야 98개사, 전사적자원관리(ERP)분야 32개사, 제품수명주기관리(PLM)분야 7개사, 자동화분야 5개사, SCM분야 4개사, 기타 18개사 등 분야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및 11개 시군과 함께 2020년도에도 약 196억원을 투입하여 155개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대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북형 스마트공장 및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5G, 협동로봇, 인공지능 등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산··연이 참여하는 R&D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기업에 대한 지원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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