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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융복합대학 김정진 교수, 장편소설 출간
'직원 평균 나이 75살, 세계 최고령 기업의 비밀'
기사입력  2020/06/09 [16:2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서원대학교(총장직무대행 엄태석) 융복합대학 김정진 교수가 장편소설 직원 평균 나이 75, 세계 최고령 기업의 비밀을 출간했다.

 

이 소설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빈털터리 노숙자 할아버지, 초등학교도 나오지 않은 무학자 할머니 등 소외된 노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컴맹에서 세계 최고령 미디어 기업을 일구는 눈물겨운 과정을 담고 있다. 배움에 대한 의지 하나로 똘똘 뭉쳐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한 노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100세 시대 평생 현역의 꿈이 현실로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저자인 김 교수는 노인은 사회적 약자라는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고 그들의 삶을 향한 열정과 에너지에 놀라게 될 것이라며 “21세기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로 진화해 젊음을 되찾은 첫 번째 인류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슈퍼시니어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7번째 저서인 본서 외에 그동안 기적의 밥상머리 교육’, ‘덕후의 탄생’, ‘아이는 질문으로 자란다등 다수의 책을 펴냈으며, 2019년에 아이는 질문으로 자란다’, 2016년에 제안왕의 비밀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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