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보은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상혁 보은군수, 벌꿀소분업시설 현장 목소리 청취
기사입력  2020/05/22 [14:00]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정상혁 보은군수는 지난 22일 회인면 송평리에 위치한 벌꿀소분업시설 현장을 방문해 첫마음영농조합법인 대표자(김제현)로부터 사업현황 설명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정 군수가 방문한 벌꿀소분업시설은 166규모로 총 사업비 21900만원을(보조금 13100만원, 자부담 8800만원) 들여 건립됐으며 예열 및 교반기, 농축탱크, 유봉식 진공펌프, 소분탱크, 벌꿀스틱소분기 등을 갖추고 있다.

 

본 시설은 23~25% 수분의 벌꿀 1드럼(288kg) 기준으로 저온농축시설은 110드럼, 소분시설은 17드럼, 스틱소분기는 115,000개 생산이 가능한 시설로 소분을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6월부터 본격 가동 할 예정이다.

 

정 군수는 벌꿀 저온농축장 건립으로 관내 양봉인들이 타시군으로 가지 않고 손쉽게 농축처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데 돼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덜게 됐다앞으로 도 양봉농가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양봉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천시, 2020 제천국제음악영화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