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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동이면 친수공원, 유채꽃 넘실
유채꽃 단지, 옥천의 색다른 명소로 부각
기사입력  2020/05/02 [06:21]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노란색 물결 넘실거리는 옥천 친수공원 유채꽃 단지가 옥천의 10경으로 부상하며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 친수공원 내 83000규모의 유채꽃이 만발하게 피었다.

 

충북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친수공원은 최근 옥천의 풍경이 TVSBS 예능 프로그램인 '불타는 청춘'에서 소개된 바 있다. 또한 같은 시기에 불타는 청춘은 옥천군 동이면 현동리 조만희 수필가의 집필실 높은댕이 집에서도 촬영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옥천 친수공원 유채꽃은 동이면 금암리 1139일원에 위치한 수변 친수 공원으로 면적이 83000(25000)에 달한다.

 

옥천군에서는 지난해 9월 이곳에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으로 2000만원을 투입해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

 

2020년 봄은 아름답다. 곳곳에 핀 봄꽃을 둘러보는 것으로도 잠시 시름을 잊게 한다. 코로나19 예방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이곳을 찾는다면 잊지 못할 대자연의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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