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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당 엄태영 前 제천시장, '4.15 총선' 출마선언
엄태영 "사즉생(死卽生) 각오로 '현장정치' 펼칠 것"
기사입력  2020/01/06 [15:37]   최윤해 기자

▲  자유한국당 소속 엄태영 前 제천시장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자유한국당 소속 엄태영 前 제천시장이 6일 오는 4월 15일에 열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엄태영 전 시장은 이날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단양의 미래와 함께 죽고 살겠다는 비장한 마음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며 "시·군민들의 삶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현장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성장과 역동의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지금은 도전이 멈추고 꿈은 사라지고 있다"며 "제천·단양의 멈춘 성장동력을 다시 뛰게하고 우리들의 고향이 예산소외·지역소외라는 고립의 역사를 걷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천시장 재임시절 40여개 기업 유치, 한방 바이오 엑스포와 국제음악영화제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며 "의정·행정 경험으로 지역문제를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정부·국회·지역의 현장에서 발로 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엄태영 후보는 ▲중부권 최대 문화관광 거점도시 집중 육성 ▲수도권 전철 제천 연장 등 교통망 확충 ▲친환경·신재생 첨단 산업 유치 ▲농림업 6차 산업 클러스터 조기 조성 ▲ 안전도시 건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충북 제천출신인 엄 후보는 제천동명초, 제천중학교, 제천고등학교, 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 특보, 자유한국당 제천단양 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 연수원 부원장 등을 맡고 있다.

 

그는 제천시장(민선 3·4기)과 충북도당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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