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음성 한일중, 방과후 특색 사업 ‘첼로 앙상블’ 공연
기사입력  2019/12/27 [11:32]   임창용 기자

▲ 한일중학교 ‘한일 첼로 앙상블’팀은 지난 24일 저녁 음성청소년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공연에 출연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지난 24일 저녁 7시 음성예술문화회관에서 있었던 음성청소년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공연에 한일 첼로 앙상블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82학기 방과후 수업으로 창단된 한일 첼로 앙상블은 창단 1년 만에 예술동아리형태의 활동으로 6개월에서 1년 동안 실력을 연마하였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 자리에 전교생 및 전교직원, 첼로 앙상블팀의 부모님들이 참석해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한일 첼로 앙상블(지도교사-서현주, 지도강사-이영미) 1학년부터 3학년까지 12명의 학생들로 이뤄졌으며, 매주 2시간 방과후 수업 시간 외에도 자발적으로 아침 시간 및 점심 시간에 모여 3학년 선배들의 주도하에 연습을 진행해 왔다.

 

서현주 지도교사는 "올해 음성군 방과후학교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예술교양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방과후 학교 수업을 통해 학생예술동아리 활동으로 발전될 수 있는 첫 걸음을 떼는 연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이대원 교장은 행복 씨앗학교 운영을 통해 문화소외지역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예술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문화예술 선도에 중심역할을 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한일중은 앞으로도 예술로 행복한 아이들이 자라는 학교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천시, 2020 제천국제음악영화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