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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5인이상 입주 업체 실태조사
전년대비 매출액 36% 증가, 고용인원 20% 증가
기사입력  2019/12/17 [21:14]   임창용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18년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사업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충북경제자유구역 전경.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금년 820일부터 930일까지 42일 동안2018년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사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2018. 12. 31일 기준으로 1년간,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은 총 95개 업체 중 5인이상 기업체 수 ’1855개로 ’1749개보다 6개 업체 증가(12%), 고용인원 ’181,291명으로 ’171,074명보다 217명 증가(20%), 매출액 ’182,374억원으로 ’171,743억원보다 631억원 증가(36%)했다.

 

그리고 사업활동 애로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경영활동 관련 인력수급’ 55.6%, ‘자금조달’ 37.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법적 규제 관련 환경규제24.1%, ‘외국인 근로자 채용 규제9.3%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주여건 애로사항으로 버스 노선 다양화 및 배차 간격 적정화, 영화관 시설, 대형마트, 백화점 없음 등으로 나타났다.

 

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충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 사업체의 경영실태 및 산업구조를 파악하고 경제자유구역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 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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