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증평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증평군, 세계 에이즈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19/12/02 [17:56]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 보건소(소장 연영미)는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121)을 맞아 2일 증평장뜰시장 일원에서 에이즈(AIDS)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AIDS(후천성면역결핍증) 검진과 치료에 대한 접근성 보장 강화를 위한 에이즈 90-90-90’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90-90-90’UN에이즈위원회(UNAIDS)가 에이즈 감염인지율과 치료율, 치료효과를 모두 90%까지 높이자고 내건 슬로건이다.

 

에이즈는 HIV가 몸속에 침입, 면역력을 저하시켜 바이러스 및 세균성 질환, 결핵 등 각종 감염성 질병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으로 예방과 자발적 검진,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에이즈의 예방을 위해서는 성관계시 올바른 콘돔 사용법을 지켜야하며, 감염될 만한 의심행위 4주 후에 검사(무료, 익명)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 예방은 물론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충주시, 지역대표 농산물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