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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제11회 교수합창단 정기공연 개최
기사입력  2019/11/26 [19:4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교수합창단은 25일 오후 630분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11회 충북대학교 교수합창단 정기공연을 개최했다.

 

충북대 교수합창단은 연주부터 지도까지 자체회비로 운영되는 순수 아마추어 모임으로 전국 최초의 혼성 교수합창단으로 지난 2009년 첫 창단했다. 충북대학교 교수합창단은 황인관 단장(정보통신공학부 교수)과 박소영 부단장(원예과학과 교수), 이재은 총무(행정학과 교수) 등 충북대에 재직 중인 교수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공연은 학생, 시민과 함께 청취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의 장 시민과 함께 듣는 가을의 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공연장에는 김수갑 총장과 윤종민 기획처장, 이장희 발전기금재단 부이사장이 등 대학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해 교수합창단의 공연을 감상했다.

 

행사는 교수합창단의 눈물 젖은 두만강, 무조건, 님과 함께, 학생 오케스트라의 A Whole New World(알라딘 OST), Another day of the sun(라라랜드 OST), 여성 성악 앙상블 더 칼라스의 꽃구름 속에, 국화 옆에서, 고향의 봄 등의 곡으로 공연이 이어졌다.

 

황인관 단장은 우리 교수합창단은 해마다 합창의 선율을 통해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 편안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시간을 쪼개 연습하고 공연을 한다. 오늘 공연을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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