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옥천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옥천군, 지역업체 독일 박람회 3,875만 달러 수출 체결
국제종합기계 해외수출판로 개척
기사입력  2019/11/18 [21:17]   임창용 기자

▲ 충북 옥천군의 농기계 제작업체인 국제종합기계는 ‘독일 하노버 국제농업기계 및 장비 박람회’에 참가해 3,875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 참가 차 독일을 방문한 충북 옥천군의 대표기업들이 세계 굴지의 바이어와 수출 계약을 맺는 쾌거를 올렸다.

 

옥천군은 김재종 군수의 적극적 수출판로 개척 지원에 힘입어 농기계 제작업체인 국제종합기계()는 자사 트랙터의 해외브랜드인 브랜슨(Branson)2020년부터 2022년 약 3년간 3,875만 달러 규모로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종합기계()2017년도에도 이 박람회를 통해 700만 달러의 농기계를 수출한 바 있다.

 

독일 하노버 메쎄 전시장에서 11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개최된 ‘2019 하노버 국제 농기계·농업기술 및 장비 박람회(AGRITECHNICA 2019)’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농업기계 및 장비 박람회이다.

 

또한 전 세계 주요 농축산 기자재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노하우 및 장비를 만날 수 있는 전시회이다.

 

‘2019 하노버 국제 농기계·농업기술 및 장비 박람회(AGRITECHNICA 2019)’에 옥천 기계부품클러스터 회원사를 중심으로 국제종합기계()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가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제종합기계()를 주축으로 협력사인 ()대송, 경원정밀, 다산산업() 4개 회원사의 주요 제품인 트랙터 완제품 3종 및 트랙터 부품(로커암, 크랭크축, 트랙터 전자축 및 기타)을 전시 지원하였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옥천군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시장개척을 통해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속적으로 전시회 등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4.15총선]후보 인물탐구-청주 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