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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구석기 '점말동굴' 공개결정
기사입력  2019/11/04 [14:52]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충북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대한민국 최초로 발굴된 구석기 동굴유적 '점말동굴'을 일반인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 제천 점말동굴  

 

시는 '점말동굴 역사 관광자원화를 위한 명소화 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까지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내년도 선도사업으로 교통 편리성 향상을 위한 '점말동굴 진입도로 및 주차장 조성'을 착수하고 이어 연차적으로 동굴 입구 300m 구간을 단풍나무 명품 숲길로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동굴 내부를 일반인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구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점말동굴은 지역의 훌륭한 역사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선사시대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하고 정확한 의미를 알아 갈 수 있도록 명소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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