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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행복교육지구, 청소년・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지역축제 열려
기사입력  2019/10/08 [20:18]   임창용 기자

▲ 지난 8일 열린 제20회 봉황제 봉명2송정동 봉황제에서 추진위원회 강창구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봉명2송정동 봉황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창구)810시부터 16시까지 봉명동 백봉공원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봉황가족 한마당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20회 봉황제가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청주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청소년 한마당 축제공모사업에 봉황송온마을돌봄공동체가 선정되어 힘을 보탰고, 인근 초중고 6개 학교와 봉명2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직능단체 등이 서로 협력하여 만든 축제이다. 개막식에 이어 경로잔치, 청소년한마당페스티벌 등 25개 체험부스와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끼를 펼치는 다채로운 공연 등 소통과 신명의 축제였다.

 

축제에 참여한 흥덕구청장 남기상은 마을 주민과 학생 및 청소년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이며 앞으로 지역축제가 나아가 길을 보여주는 좋은 축제 사례라고 하였다. 아울러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구본학은 ··학 협력으로 학생들이 지역주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축제의 주체를 만들어 준 것은 의미 있는 축제로, 청주행복교육지구는 마을 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 청주시 및 시·도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청주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청소년 한마당 축제10개 단체가 선정되어 9월부터 10월에 걸쳐 지역 곳곳에서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만들고 있다. 921일 오송 제2회 바이오 꿈나무 축제 바이오 꿈을 잇다’, 오창 한마음 축제’, 28일 수암골 거리축제인 ‘MY 수암 청소년 뒷골목 축제가 열려 주민과 학생들이 소통의 장이 되었다.

 

오는 11수곡주민문화제 마을에서 놀자(다사리학교)’, 12일과 19청소년 창의인성 예술나눔 페스티벌 나는 핵인싸!!(국제통합예술교육협회)’, 19청소년 어울림 금천가족문화 페스티벌(금천동주민자치위원회)‘, ‘모여라!!! 다함께 모여서 신나게 놀아보자!!(한울타)’, ‘용담광장 청소년 아트버스킹 페스티벌(용담명암산성동주민자치위원회)’, 끝으로 26꿈을 타고 가는 여행(시나브로 행복교육공동체)’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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