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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음성인삼축제 개막, 29일까지 4일간 개최
기사입력  2019/09/26 [15:33]   임창용 기자

▲ 제7회 음성인삼축제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금왕읍 응천 행사장 일원에서 열린다.  © 임창용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7회 음성인삼축제가 26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4일간 금왕읍 응천 행사장 일원에서 열린다.

 

중부권 최대 인삼생산지인 음성에서 열리는 음성인삼축제는 天下第一 백두에서 한라까지!! 음성 인삼이 최고!!’란 주제로 첫날 11시 개장식과 19시 개막식을 필두로 불꽃놀이와 축하 공연이 성대하게 펼쳐진다.

 

27일은 도시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 어울림마당, 색소폰, 가야금, 각설이 공연 및 다문화 노래 및 장기자랑이 진행된다.

 

28일에는 생산자 어울림 한마당과 제1회 음성인삼가요제 예선이, 마지막 날에는 관광객 어울림 한마당, 점핑하이, 초대가수 공연, 1회 음성인삼가요제 본선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1회 음성인삼가요제는 전국 단위로 개최돼 전국에서 200여 명이 신청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져 제1회 음성인삼가요제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또한 행사 기간 전국 최고품질의 인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인삼직거래판매장과 일반농산물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며, 인삼약초 전시, 홍삼인절미 시식, 인삼공예품, 인삼비누 만들기, 인삼한방체험, 인삼튀김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행사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인삼은 중부권 최대의 생산단지로써 인삼에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고 품질이 좋은 인삼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주변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친환경적으로 재배하여 유통하고 있다. 음성인삼을 많이 구매하여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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