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북경찰, 양귀비・대마 밀경작자 등 179명 검거
기사입력  2019/08/04 [11:08]   임창용 기자

 

▲ 충북경찰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결과 밀경작자 등 179명을 검거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은 지난 41일부터 731일까지 4개월 간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 근절을 위한 양귀비·대마 특별단속 결과 밀경작자 등 179명을 검거하고 양귀비 등 53,657주를 압수했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검거 인원이 38(26.9%) 증가하고, 압수량도 43,199(413.1%) 증가한 수치이다.

 

경찰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류 사범을 근절하기 위해 지방청과 경찰서 형사부서의 적극 단속을 통해 검거인원 총 179명 중 양귀비 169(94.4%), 대마 10(5.6%)이다.

 

범죄 유형별로는 밀경행위 160(89.3%), 단순 소지행위 9(5.0%), 밀매행위 6(3.3%), 투약행위 4(2.4%) 순이고, 직업별로는 무직 72(40.2%), 농수산업 34(18.9%), 도소매업 15(8.3%), 회사원 10(5.5%), 기타 48(26.8%)순이다.

 

단속 과정에서 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이나 도심의 은폐된 실내·외 공간, 건물 옥상 등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 대하여 드론을 활용, 단속을 전개했다.

 

앞으로 경찰은 마약류 사범 원천 차단을 위해 하반기 마약류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충주복숭아, 전국 소비자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