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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국도에 ‘암행순찰차’ 투입
과속・난폭운전・차내 음주가무 등 중점 단속
기사입력  2019/07/25 [20:58]   임창용 기자
▲ 충북경찰은 오는 8월 1일부터 사고가 잦은 모든 도로에암행순찰차를 운영하기로 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20169월 고속도로에서 첫 운영 이후 교통법규 위반 심리 억제 효과가 탁월한 암행순찰차를 오는 81일부터 사고가 잦은 모든 도로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교통사고 다발구간인 3번 국도(충주괴산), 17번 국도(진천청주), 21번 국도(진천음성), 25번 국도(청주보은), 38번 국도(충주제천) 등에 암행순찰차를 활용, 중점 순찰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경찰이 운영 중인 암행순찰차는 일반 경찰 순찰차와는 달리 승용차와 형태가 똑같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일반 경찰 순찰차로는 단속이 어려운 과속·난폭운전 등 고위험, 고비난 운전과 관광버스 음주가무 등 대형사고 유발운전 예방에 효과가 높다.

 

충북경찰은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변형전광판(VMS)국도구간 암행순찰차 교통단속!!을 현출하고,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대국민 홍보를 할 계획이다.

 

경찰은 암행순찰차를 국도구간까지 운영 후 결과를 분석하여, 확대 운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암행순찰차가 있든 없든 교통법규를 잘 준수하여 충북 교통유관기관이 함께 추진중인 함께해유 착한운전캠페인에 도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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