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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물놀이장' 안전 특별점검
기사입력  2019/07/15 [09:54]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지난 9일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관내 소재 물놀이장 2개소(대강면 사인암계곡, 영춘면 남천계곡)에 대한 안전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단양군, '물놀이장' 안전 특별점검   © 단양군청 제공

 

이번 점검은 특별대책기간(7.13∼8.15) 대비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군은 물놀이 지역 인근 인명구조함, 경고표지판, 현수막 등 안전 시설물 정비여부와 물놀이안전요원 적정 배치 운영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상태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예찰 및 수시점검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며 미비점이 발견될 경우 즉시 개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성회 단양부군수는 "여름 휴가철 단양 소재 물놀이장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장 내 안전요원의 순찰 및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에 철저히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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