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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단 40분" 충주시, 수도권 전철시대 열린다.
기사입력  2019/07/10 [07:54]   김병주 기자

이종배 의원 "충주시, 철도시대 중심! 교통물류거점도시로 우뚝 설 것"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단 40분만에 충북 충주시에서 서울특별시까지 이동할 수 있는 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종배 국회의원(자유한국당·충북 충주)은 '서울특별시 수서동~경기 광주시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에 통과됨에 따라, 충북 충주시에서 서울 수서동까지 단 40분만에 이동 가능해진다고 10일 밝혔다.

 

▲ 이종배 국회의원    

 

'서울 수서~경기 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계획 구축사업에 반영됐다.

 

사업은 2015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타당성(B/C = 1.24)을 확보하고 지난 5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현재 판교~이천 구간의 경우에는 운영 중에 있으며 이천~충주 구간은 2021년 10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 진행 중에 있다.

 

이종배 의원은 "그동안 수 차례 국토부 관계자에게 이천~충주 구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해왔다"면서 "이에 국토부 관계자는 본 사업의 차질없는 진행을 약속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 사업들이 완공될 경우엔 서울 수서동에서 충북 충주까지 단 40분만에 오갈 수 있을 것"이라며 "충주가 교통오지에서 철도시대 중심, 교통물류거점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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