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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최다현,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우수 발표상
줄기세포 노화 관련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 및 회복 시스템 개발
기사입력  2019/06/11 [21:27]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생명과학부 미생물학과 최다현씨(박사통합과정 3, 사진)가 지난 66일부터 68일까지 제주 IC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창립 20주년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두 발표상을 수상했다.

 

최다현씨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Chagnes in the proteome associated with senescence of MSC and the discovery of G-protein of senescence marker(프로테오믹스 분석을 통해 발굴한 줄기세포 노화 마커 G-protein)’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논문은 줄기세포 노화 관련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줄기세포 기능 회복 및 하이드로젤 시스템 기반 노화 바이오마커 회복 시스템이 그 주제이며, 이는 줄기세포 노화 조절 및 줄기세포 치료제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NRF)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NRF-2017R1A2B4002611)2019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NRF-2019M3A9H1032376)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한편,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는 국내 유일의 재생의학 관련 학회로, 의학·자연과학·공학 등 재생의학 관련 연구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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