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영동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동군 황간 초강천, 싱그러운 벚꽃의 향연
기사입력  2019/04/11 [20:33]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영동군 황간면 초강천이 벚꽃으로 화사하게 물들었다.

 

이곳은 이맘때 쯤이면 1.8km 구간, 280여 그루의 벚꽃나무들이 자태를 뽐내며 특별한 낭만과 추억을 전한다.

 

지난 10일 황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기진) 주관의 벚나무 꽃길거리 점등식과 문화행사 개최이후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이 위원회가 매년 풀베기, 가지치기, 시비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로 정성을 쏟은 덕택에, 이 곳의 벚나무는 유달리 화사하고 색이 곱다.

 

야간에도 300여개의 LED 조명들이 벚꽃길을 환하게 비추며, 색다른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많은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싱그러운 봄의 낭만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다.

 

손기진 위원장은, “주민들이 멋진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이맘때쯤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에는 이 곳 황간면의 초강천을 비롯해, 영동읍의 영동천, 용산면의 법화천, 양상 호탄리 등 벚꽃 나들이 명소가 산재해 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제1회 단양 소백산 전국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