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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선정
기사입력  2019/04/11 [11:42]   최윤해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선정됐다.    ©브레이크 뉴스 자료사진.

 

【브레이크뉴스 충북】최윤해 기자=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3년간(2019~2021년) 약 1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다양한 지역맞춤형 산학협력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 사업은 기계소재부품산업, 수소산업 등 지역특화 산업분야 별로 협업센터를 구축해 지역사회 및 기업에 맞춤형 All-set지원 뿐 아니라 관광문화, 건강가정지원 등 지역과 상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산업체 성장을 주도하는 산학 일체형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해 대학과 지역의 가치 공유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박준훈 총장은 "우리대학은 LINC+ 사업을 통해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개설, 운영에서부터 채용연계에 이르기까지 산업체와 공동으로 혁신적 산학협력 교육의 체계를 구축해 사회맞춤형 교육의 고도화와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을 선도하는 역량을 발휘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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