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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계승연대 충북본부(준)-의회권력 재편 충북시민연대(준) 결성
기사입력  2019/04/10 [15:03]   남윤모 기자
▲ 촛불계승연대 충북본부(준), 의회권력 재편 충북시민연대(준) 결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남윤모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10일 충북도청 브리핑 룸에서 촛불계승연대 천만행동 충북본부() 결성 선언 및 의회 권력 재편 시민연대()를 결성 할 것을 제안했다.

 

충북시민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결성된 촛불계승 연대와 의회권력 재편 충북 시민연대는 촛불의 힘으로 박근혜 전대통령, 이명박, 양승태 대법관을 구속시킨 것은 서막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국민개헌, 적폐청산, 비핵평화 등 3대 목적을 갖고 우리국민이 당면한 여러가지 현안과 쟁점에 대해 올바른 입장을 제시하면서 꾸준하고 일관된 행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100여개로 구성된 이 단체 연합을 전국적인 대중단체로 발전시키고 각계각층과 연대하는 구심점 결성을 필요로 해 이를 위해 그 산한에 충북본부 준비 모임을 결성하고 그 활동을 적극적으로 부족함을 메꾸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충북본부()은 의회권력을 과감히 재편해 새로운 의회권력을 창출하는데 앞장서고자 가칭 의회권력재편 충북시민연대 준비모임’ (이하 준)을 결성 할 것을 제안 했다.

 

촛불계승연대시민행동과 함께 환경, 사법, 재벌 전폐 청산을 위해 특히. 환경과 재벌 적폐의 수십여명의 노동자 집단사망 사태를 야기한 대표적 기업인 AA타이어 등을 주요대상으로 삼아 투쟁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들은 시민운동을 하는 20여명과 약 15개 단체와 함께 2020년 의회권력을 재편 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이들은 첫 번째 의혹제기로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 있는 지난 221일 골절이 있는 외국인 노동자를 한 병원에서 수술이후 오후 4시경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 병원은 이후 수술이 계속 진행됐다고 주장했으며, 1급 전염성인 에이즈에 대한 예방이 부족한 것을 의심하는 공익제보가 됐다고 주장했다.

 

이후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이 올라가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조사중으로 결과와 모든 것의 정리가 어떻게 됐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우려한다고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의 계획이 발표되면 이 부분에 대한 기자회견을 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 관계자는 지금 조사중이라 확인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해서 공동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1급 질병에 대한 어떤 사후 처리를 했는냐가 중요하다고 답변해 진위여부를 확인해 주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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