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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성안길, ‘황금돼지 해 봄길을 여는 행사’ 30일 개최
기사입력  2019/03/29 [17:29]   남윤모 기자
▲ 30일 오후 5시30분 성안길 공연에 나서는 난타 도리깨의 공연 모습.     © 남윤모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30일 오후 530분 성안길 황금돼지해 성안길 봄길 연다.

 

청주시 성안길 주관 청주시 후원으로 상점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이 있는 상권 살리기 행사가 청주시 성안길 롯데시네마 앞에서 봄길을 연다.

 

이날 행사는 MC박하늘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행사가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성안길 상가의 활성화에 한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안길 행사는 미래 고객인 젊은 층을 위한 투자겸 상권을 알리는 미래를 위한 포석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모든 거품을 제외한 최소한의 경비로 최대의 효율을 내고 있으며 이 행사를 위해 성안길 상인들의 지원과 청주시의 도움으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봄길을 여는 테마로 난타 도리깨의 타악으로 겨우내 잠들어 있던 성안길의 봄을 깨운다.

 

난타 도리깨는 200910월에 결성된 동아리로 무게가 나가는 팀으로 약 200여회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전통모둠북의 퓨전적 타법과 타악 퍼포먼스를 접합한 새로운 장르의 북연주로 잠들어 있던 성안길의 봄기운을 깨울 예정이다.

 

▲ 30일 오후 5시 30분 성안길 공연에 나서는 댄스팀 In The Scream의 공연모습     © 남윤모 기자

 

이어 댄스팀 In The Scream이 현란한 몸짓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한다.

 

In The Scream은 각 분야 최고의 지도자와 초..고 학생 댄서들이 함께하는 팀으로 화려한 포퍼먼스와 스킬 독창적인 안무와 연출로 구성돼 있다.

 

In The Scream 멤버는 김다빈, 김선빈, 윤빈이, 이재윤, 정해린, 조서현, 최서윤, 허민재 등 8명이며 김은영 예술감독 지도하에 있다.

 

청주버스킹밴드 청불은 말 그대로 관객이 예치 못하는 깜짝 등장으로 무대에 올라 비트박스와 노래로 관객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충북 북부권 간디학교 디폴스3인조 공연팀으로 댄스와 랩으로 충북 북부권을 대표하고 있으며 자작곡 ‘intro’를 발매한 실력있는 뮤지션들로 이들이 자랑할 수 있는 댄스와 랩을 관객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같은 제천 간디학교 댄스 동아리인 코레오 스타일 댄스동아리로 주로 힙합, 코레오, K-POP커버댄스를 하며 중3부터 고등학교 3학년 까지 15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성안길 행사에서 함께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준 중앙여고 손그세팀이 무대에 올라 우리사회의 소외된 곳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손짓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15세 소녀인 서현이 관객들과 댄서로 만나는 장을 연다. 서현은 현재 2005년 출생으로 대스계 꿈나무로 미래가 촉망되는 신인이다.

 

▲ 30일 오후 5시 30분 성안길 공연에서 품격있는 팜페라를 들려줄 소프라노 아리.     © 남윤모 기자

 

흥과 열기로 뜨거워진 무대를 이번에는 품격을 높여 소프라노 아리씨가 팝파레를 곁들여 품격 높은 성악을 보여줄 예정이다.

 

소프라노 아리씨는 2016년 제4회 청주 무심천 가요페스티벌 최우수상을 수상 한 실력있는 성악가로 지난 해 행사에 참석이 잡혀 있다 부득이 펑크를 내 이번 성안길 봄길 출연을 위해 고대하고 있었다,

 

이어 청주주성고등학교 댄스팀 플레시스가 이미 청주지역에서는 실력이 널리 알려져 있는 꿈나무 댄스팀으로 아마추어 팀 치고는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이널 무대는 차일드 뮤직이 랩으로 무대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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