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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오영탁 의원, 국립농관원 단양사무소 신설 강조
기사입력  2019/01/29 [20:38]   임창용 기자
▲ 충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양사무소 신설 필요성을 역설했다.     ©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오영탁 의원은 29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양사무소 신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역설했다.

 

오 의원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천단양사무소는 농식품 인증제도, 안전성 관리, 품질검사,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확인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안전한 먹거리 관리와 생산을 위한 중요도가 매우 높은 기관임을 강조했다. 따라서제천단양사무소의 분리신설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실은 충북도와 단양군을 기만하고 지역의 농정현실을 철저히 외면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역의 풀뿌리 산업인 농업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육성되어 도민들에게 양질의 농산물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농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단양사무소 신설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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