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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충북도당, 2019 신년하례회 개최
당직자・당협 위원장, 도・시・군 의원, 당원 300여명 참석
기사입력  2019/01/09 [15:35]   남윤모 기자
▲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도당 당직자들과 당협위원장 중앙당 당직자들이 참석해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 남윤모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남윤모 기자=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이 9일 오후 2시 청주시 용암동 S컨밴션 2층에서 엄태영 도당 위원장과 정우택, 박덕흠, 이종배, 경대수 현역의원과 휴가를 내고 참석한 조길형 충주시장, 류한우 단양군수 등이 참석했다.

 

자유한국당은 ‘2019 위대한 국민,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충북도내 당원과 당직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신년 하례회를 가졌다.

 

이어 중앙당에서는 심재철, 조경태, 김진태, 정진석 국회의원,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최현호, 김양희 당협위원장과 충북 11개 도시군 지방자치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유지경성, ‘뜻이있어 마침내 이루다라는 신년 고사성어를 선택하고 시민경제와 나라경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다음달 17일 전당대회를 통해 새 대표를 뽑고 보수대 통합의 길을 가자고 말했다.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정우택 상당구 국회의원은 야당다운 강한 야당, 투쟁력 있는 보수, 보수의 대통합을 이뤄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배, 경대수 의원은 경제, 안보, 민주주의 위기를 보수대통합을 통해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자고 말했다.

 

최현호, 김양희 위원장은 보수대통합을 통해 안보를 경시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라고 주장했다.

 

중앙당 비상대책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은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2행시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어 중앙 당직자와 외지에서 온 조경태 의원은 당대표가 되면 10월까지 당지지도를 4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다.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나고 새롭게 도전하는 새로운 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심재철의원은 당이 단합하고 새로운 물겨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태 국회의원은 당이 어려울때 당을 지키고 당을 개혁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 달라고 했다.

 

김문수 의원은 참석한 당원들과 함께 문재인이 문제다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정진석 의원은 당을 바꿔 총선을 준비하고 당의 지지도를 이끌어 올릴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은 함께가자, 우리가 이긴다라는 구호를 당원들과 함께 외쳤다.

 

이날 자유한국당 신년하례회는 다음달 17일 있을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선거전을 방불케 하는 열기와 함성이 있었다.

 

건배 제의는 조길형 청주시장과 류한우 단양군수가 총선 승리를 위해 노력하자라는 구호와 함께 당원들과 건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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