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청주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대학 개강
시민들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 증대
기사입력  2018/10/11 [19:23]   김봉수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사람중심의 창조적 도시재생을 이끌어 갈 하반기 청주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이 11일 오후 2시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에서는 내덕1, 모충동, 문의면, 성안길, 수암골, 영운동 등 6개 팀이 장소 중심의 도시재생 주제를 다룬다.

또 다사로움(교육 관련 공동체), 청년 활동가 모임의 2개 팀이 복지와 청년 일자리 등 도시생활의 다양한 방식에 대한 활로를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8개의 지역과 주제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해 역대 최다 인원인 159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만큼 그동안 이루어졌던 장소 중심적인 구조를 벗어나 처음으로 복지와 청년 등 도시민의 다양한 생활방식에 대한 토론 학습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내년부터는 상설화된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발맞춰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청주형 도시재생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그 시작은 도시재생대학일 것이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청주형 도시재생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 유료관객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