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증평도서관, 아동 창작그림동화책 6권 전시
서울, 경의선책거리 1관1단 초청 전시회
기사입력  2018/10/11 [12:38]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괴산교육증평지원청 소속 증평도서관(관장 임선숙)2018년 모두가 함께 하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1단 전시회에 초청되어 아동창작그림책 6권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서울 경의선 책거리 문화산책로에서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8시까지다.

 

금년초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문화 진흥원이 주관한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1단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가족이 함께 만드는 아동 창작그림책 교실을 운영한 결과, 6가족 초등학생 2~5학년 어린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심심해, 지각, 타임머신 타고 경주여행, 생각해, 닥치는 대로 사는 사자, 고구마를 출판하게 되었다.

 

증평도서관 관계자는 11단 사업을 실시한 전국 70개의 기관 중 특별한 13개 팀 전시회에 우리 증평도서관의 어린이 창작그림책이 초청되어 뜻깊은 자리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했다.

 

 

 

 

 

 

 

ⓒ 충북 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옥천군의회 김외식 의장, “4년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