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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독 청소년 국제교류단 방문
기사입력  2018/10/05 [19:44]   김봉수 기자


충북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독 청소년 국제 교류단 22명이 5일 오후 4시 청주시청을 방문해 양국 청소년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함브르크시 반스벡 구청 라우겔 에릭 청소년과장(56), 시모네 복 스타일스호프 청소년원장(61) 4명의 지도자와 청소년 16명이 함께 했다.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도착한 독일 청소년들은 13일간 한국의 역사, 유물, 유적지 등을 관람한 뒤 14일 출국할 예정이다.

 

청주에서의 일정은 지난 4일 청주외고를 방문해 수업참관을 하고 학생들과 체육활동도 함께한 것에 이어 5일 청주고인쇄박물관과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육거리시장을 관람이다.

 

또 독일청소년 16명과 한국청소년 16명이 홈스테이를 통해 음식과 가족간의 예절 등을 통해 양 국가의 문화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도 갖는다.

 

독일 청소년과 국제교류는 지난 2001년부터 지속돼 왔으며, 짝수해에는 독일청소년이 한국방문을 하고, 홀수 해에는 한국 청소년이 독일을 방문해 양 국가간의 문화교류와 우호를 다지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독일 청소년 교류단을 환영한다국제교류는 한국과 독일 청소년이 문화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에게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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